성남시, 이동노동자 쉼터 단계적 개방
경기 성남시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조정에 따라 이동노동자 쉼터를 개방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동노동자 쉼터는 근무 특성상 대기시간이 필요하고 마땅한 휴식공간이 없는 대리운전기사, 퀵서비스 기사, 택배기사, 학습지 교사, 요양보호사 등 특수형태근로 종사자를 위한 휴식공간이다. 모란역 5번 출구 모란드림시티건물 2층에 위치한 쉼터는 당초 지난 6월 개소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수도권 지역 확산에 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