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노동취약계층 사회안전망 구축 3종 사업 7월부터 시행
경기 성남시는 노동취약계층의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7월 19일부터 산재보험, 상해보험, 유급병가 등 3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지원사업 중 산재보험은 보험설계사, 택배기사 등 14종의 특수고용노동자, 지역예술인 등 4000여 명에게 산재보험료의 90%를 지원하게 된다. 산재보험은 가입자가 업무상 재해를 당했을 때 치료비 전액과 휴업급여, 장해급여, 유족급여 등을 보상받을 수 있다. 또 상해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