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보호자 없는 청소년 안전망 강화...건강한 성장환경 만든다
경기 군포시가 부모의 사망·질병·이혼 등으로 보호자 없는 청소년들의 안전망을 강화한다고 4일 밝혔다. 시는 위기 청소년을 대상으로 매월 정기적인 영양꾸러미 및 생필품 지원, 안부 모니터링 제공, 주거환경 개선사업, 금전관리·성·위생 등 1:1 맞춤형 기초생활교육, 그리고 고위험군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별적 정신건강지원, 진로상담, 학업지원 등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만 9세~24세 미만의 청소년으로, 오는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