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의회, 본오뜰 침수피해 재발방지 특위 ‘구성’
안산시의회가 지난 8월 기록적인 폭우로 본오뜰과 갈대습지 등에 대규모 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 '본오뜰 침수피해 등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특별위원회(특위)' 구성을 마쳤다. 의회에 따르면 특위 위원장에는 박태순 의원이, 부위원장에 설호영 의원이 선임됐으며, 이대구, 이지화, 한명훈, 최찬규, 박은정 위원 등 7인 체제로 내년 2월 28일까지 활동을 벌이게 됐다. 특위는 본오뜰의 침수피해 원인으로 지목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