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축구 통해 간호사 스트레스 날린다…'골 때리는 그리널스'팀 발대
경기 안산시가 코로나19 방역 최일선에서 고군분투 한 간호사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일상회복 지원을 위한 축구단을 창단한다. 안산시는 12일 한 풋살경기장에서 '골 때리는 그리널스 발대식'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골 때리는 그리널스' 팀은 안산대학교, 단원보건소, 근로복지공단안산병원, 단원병원, 한도병원, 한사랑병원의 간호사들로 구성됐다. 팀의 총괄 단장은 변성원 안산대학교 교수가, 감독은 안산그리너스 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