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 지역내 GS건설 시공 현장 안전관리 고삐 조여
광명시가 지역 내 GS건설 시공 현장에 대한 관리감독에 철저를 기한다. 광명시는 GS건설이 지난 4월 말 지하주차장 붕괴 사고가 일어난 인천 검단신도시 아파트 단지를 전면 재시공하기로 결정한 것과 관련, GS건설 시공 현장 3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GS건설은 현재 철산주공 8·9단지 재건축, 철산주공10, 11단지 재건축, 광명 제1R 재개발 사업장 등을 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