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여름철 폭염 대비한다…어르신 위한 무더위쉼터 운영
서울 관악구가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어르신 무더위쉼터'를 운영한다. 어르신 무더위쉼터는 관내 경로당, 동 주민센터, 복지관에서 상시 운영하는 '일반쉼터'와 폭염특보 발령 시 동 주민센터, 복지관에서 연장운영하는 '연장쉼터'로 구분돼 폭염상황에 따라 운영될 예정이다. 어르신 무더위쉼터는 어르신의 접근이 용이한 장소 총 140곳(경로당 110곳, 동 주민센터 21곳, 복지관 7곳, 안전숙소 2곳)에 마련됐다. 또 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