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1차관, 이란핵합의 복언 협상 참가국들과 회동 위해 오스트리아로 출국
최종건 외교부 1차관이 4일 이란 핵합의(JCPOA·포괄적 공동행동계획) 복원 협상 참가국 대표들과의 회동을 위해 오스트리아 빈으로 떠났다. 외교부에 따르면 최 차관은 이날부터 9일까지 JCPOA 복원 8차 회담이 진행 중인 빈에서 이란과 P5+1(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 독일) 등 참가국 대표들과 면담할 계획이다. 한국 정부는 이번 면담에서 한국에 묶인 이란 동결자금 문제의 해결 방안을 현장에서 직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