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센터', 제주도에 '소통 공간' 만든다
‘한-아세안센터’는 올해 한국과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이 소통할 수 있도록 별도의 공간을 제주도에 세운다고 11일 밝혔다. 한-아세안센터는 2009년 한국과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태국, 브루나이,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 등 아세안 10개국 간 교역 증대와 투자 촉진, 문화·관광 협력 확대, 인적 교류 활성화 등을 목적으로 설립된 국제기구다. 센터는 올해 안에 서귀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