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은행 BIS총자본비율 15.85%…전분기比 0.09%p 상승
3분기 국내은행 건전성 지표인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본비율이 전 분기 대비 소폭(0.09%포인트) 상승했다. 다만 주요 금융사인 우리금융지주와 NH농협금융지주의 경우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의 영향으로 전 분기 대비 다소 뒷걸음질 쳤다. 2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9월 말 기준 국내 8개 은행지주(신한, 하나, KB, 우리, 농협, DGB, BNK, JB) 및 9개 비지주은행(SC, 씨티, 산업,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