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현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hunjaehm1
[미·이란 종전 합의] "트럼프 행정부, 3000억 달러 이란 재건 기금 검토…한국기업 등 참여"
오픈AI 요금 대폭 인하 검토…앤트로픽과 사용자 확보 경쟁
美 공군 B-52 폭격기 추락…"탑승자 8명 전원 사망"
앤트로픽 AI 해외 차단 계기는 아마존 CEO 제보…오픈AI 등은 제외
트럼프 80세 생일에 사상 최초 백악관 UFC 개최…美 건국 250주년 첫 행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측이 이달 20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대통령 취임식에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을 초대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로이터 등 외신들에 따르면 폰데어라이엔 위원장은 트럼프 당선인의 취임식 초대장을 받지 못해 행사에 참석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폴라 피뉴 EU 대변인은 10일 브리핑에서 기자들에게 "그(폰데어라이엔 위원장)가 초대를 받으면..
일본의 외교·안보 정책 사령탑인 국가안전보장국(NSS) 국장으로 오카노 마사타카 외무성 사무차관이 임명됐다.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10일 오전 열린 각의(국무회의)에서 아키바 다케오 NSS 국장(66)을 이달 20일부로 퇴임시키고 후임으로 오카노 차관(60)을 임명하는 인사가 결정됐다. 신임 외무차관으로는 후나코시 다케히로 외무심의관(59)이 이달 17일자로 취임한다. 1987년 외무성에 입성한 오카노 차관은 외무성..
유엔(UN)이 올해 세계 경제가 2.8%의 저조한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유엔은 지난해 1월에 그해 세계 경제 성장률이 2.4%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올해 내놓은 관측은 이 비율이 2.8%로 상승한다는 것이다. 두 수치 모두 2020년 코로나19 확산이 시작되기 전 세계가 기록한 3%보다 낮은 수준이다. AP 통신에 따르면 미국에 본부를 둔 유엔 경제사회국(DESA)은 이날 발표..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발생한 산불이 사흘째 확산되면서 추정되는 피해액이 500억 달러(약 73조원)에 가까워져 미국 역사상 가장 경제적 손실을 많이 가져온 화재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고 9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소방 당국은 이날 LA 카운티에서 5건의 대형 산불이 이어지고 있고 이 중 가장 큰 규모의 '팰리세이즈 산불'과 '이튼 산불'의 진압률이 아직도 0%를 기록..
향년 100세로 별세한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국가장례식이 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 있는 워싱턴 국립 대성당에서 수백명의 추도객이 참석한 가운데 엄수됐다. 이 자리에는 현재 생존하고 있는 전·현직 미국 대통령이 모두 참석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을 비롯해 재집권을 앞둔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 빌 클린턴 전 대통령 등 5명이 고인을 배웅했다. 그들..
우크라이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을 앞두고 러시아와의 전쟁 종식에 대한 기대감을 보이면서도 그 방식을 예측하기 쉽지 않아 우려하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정책 방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종전뿐만 아니라 자국 안보 보장을 위해 외교적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트럼프 당선인이 취임 후 우크라이나를 방문해 전쟁을 멈추게 할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는..
유럽연합(EU)이 북한의 극초음속 중장거리 탄도미사일(IRBM) 시험발사를 규탄한다고 발표했다. EU 외교부 격인 대외관계청(EEAS)은 7일(현지시간) 대변인 명의의 성명을 통해 "EU는 북한이 극초음속 탄두를 장착했다고 주장하는 북한의 중거리 탄도미사일 발사를 규탄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는 다수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결의를 위반하는 것이고 한반도의 긴장을 더 고조시키는 행위"라며 "EU는 역내 협력국..
인도네시아가 아시아 신흥 경제국 연합체인 브릭스(BRICS)에 가입했다. 올해 브릭스 의장국인 브라질 정부는 6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인도네시아가 브릭스에 정회원으로 공식 등록됐다고 발표했다. 브라질 외무부는 성명에서 "인도네시아의 브릭스 가입을 환영한다"며 "동남아시아에서 인구와 경제 규모가 가장 큰 인도네시아는 다른 회원국들과 글로벌 거버넌스 기관의 개혁에 대한 의지를 다른 회원국들과 공유하고 있으며 남반구의..
대만이 지난해 하루 평균 약 240만건의 사이버 공격을 받았다며 이는 전년의 약 120만건 대비 약 2배가 증가한 수치며 대부분 중국의 사이버 세력에 의한 것이라고 밝혔다. 자유시보, 대만뉴스 등 현지 매체는 6일 대만의 정보기관인 국가안전국(NSB)이 최근 '2024년 중국의 사이버 공격 기법 분석'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대부분의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했음에도 전반적..
아랍에미리트(UAE) 국영 항공사인 에티하드 항공의 보잉 787 여객기가 5일(현지시간) 호주 멜버른에서 이륙하다 바퀴 타이어가 터지는 등의 문제가 발생해 운항을 중단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5일(현지시간) UAE 국영 매체 더내셔널에 따르면 이날 저녁 멜버른 공항에서 승객 271명을 태운 UAE 아부다비행 항공기 EY461편이 활주로에서 가속하다 기술적 문제가 발생해 급정거한 뒤 운항을 중단했다. 해당 여객기에 타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일본의 철강기업 일본제철이 미국의 제철회사 US스틸을 인수하는 것을 막기 위해 고위 보좌진의 조언을 묵살했다고 5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WP는 해당 사안과 관련된 관리 7명의 말을 빌려 바이든 대통령이 일본제철의 US스틸 인수 입찰을 차단한 결정이 행정부의 여러 고위 간부의 조언을 무시한 조치라고 지적했다. 제프 자이언츠 백악관 비서실장이 2일 주재한 백악관 회의에서..
전남 무안군 무안국제공항에서 사고로 폭파한 제주항공 여객기와 동일한 기종의 항공기가 최근 태국에서 이륙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2일(미국시간) 뉴욕포스트(NYP)는 지난해 12월 30일(태국시간) 태국 방콕 논타부리에 있는 돈므앙 국제공항에서 태국 저가항공사인 녹에어(Nok Air)의 보잉 737-800 항공기 DD176편이 두 차례나 이륙에 실패한 뒤 터미널로 돌려보내졌다고 보도했다. 태국 난에..
애플이 자사 기기에 탑재한 인공지능(AI) 비서 소프트웨어 '시리(Siri)'를 이용해 개인정보를 침해한 혐의로 제기된 집단 소송에서 합의금으로 현금 9500만 달러(약 1400억원)를 지불하기로 했다. 3일(현지시간) AP·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애플은 지난해 12월 31일 밤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연방 법원에 이같은 내용의 예비 합의안을 제출했다. 아이폰 등의 애플 기기 이용자들은 의도치 않게 시리가 활성..
'테라·루나' 폭락사태의 핵심인물인 권도형 테라폼랩스 공동대표(33)가 2일(현지시간) 미국에서의 재판에 처음으로 출석해 사기 등의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최근 몬테네그로에서 미국으로 송환된 권씨는 2일 뉴욕 연방법원에서 열린 형사재판에서 법률대변인 앤드류 체슬리 변호사를 통해 자신의 혐의에 대해 무죄 취지로 변론했고 보석금 없이 구금되는 데 동의했다. 2022년 권씨를 기소한 검찰..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새해 첫날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번화가에서 발생한 트럭 돌진 테러가 단독 범행인 것으로 가닥을 잡고 수사하고 있다. AP 통신에 따르면 FBI는 사건 발생 하루 만인 2일(현지시간) 용의자인 미국 국적 40대 퇴역 군인 샴수드 딘 자바르가 극단주의 테러단체 이슬람국가(IS)로부터 영감을 받아 범행을 저질렀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는 공모자가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했던 전날의 입장을 뒤집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