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조은국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ceg4204
KB금융 새 사령탑 이재근…비은행 1등·글로벌 경쟁력 숙제
[취재후일담]이찬진 금감원장 금융사 승계절차 미흡 지적에 고민 커진 금융지주
"AI 인프라 경쟁, 데이터센터 넘어 전력·공급망"
한국 딜로이트, 기업지배기구발전센터 자문위원단에 박종성·임정하·김우진 위촉
"내년 도입 K-IFRS 제1118호 준비 완료 기업 16% 불과"
BNK경남은행은 모바일뱅킹앱에 '경남BC 마이태그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마이태그 서비스는 BC카드 페이북 앱의 고객 맞춤형 가맹점 혜택 서비스다. 고객이 원하는 업종을 선택(태그)한 후 경남BC카드(신용·체크)로 조건에 맞게 결제하면 청구 할인 등 각종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경남BC카드(신용·체크) 자체 혜택 및 전달 이용 실적과 무관하게 추가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용 방법은 모바일뱅킹앱 생활혜..
우리금융그룹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다문화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용 가구를 지원하는 '우리 드림(Dream) 공부방'의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우리 드림(Dream) 공부방은 아동·청소년의 쾌적한 학습환경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14년부터 시행한 공부방 환경 개선사업이다. 현재까지 총 145가구, 275명의 아동·청소년에게 맞춤형 학습용 가구를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학습용 가구가..
4대 금융그룹의 주가가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호실적을 이어갔고, 배당 확대와 자사주 소각 등 적극적인 주가부양 조치를 단행했음에도 반짝 올랐던 주가는 다시 고꾸라졌다. 이는 고환율·고금리·고물가 등 '3高'로 인한 경제침체 우려와 함께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코스피가 올해에만 20% 넘게 빠지는 등 증시가 크게 위축됐기 때문이다. 이에 더해 예대금리차 인하 권고와 특별대손준비금 도입 추진..
BNK경남은행은 서민 및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해 '경남새희망홀씨Ⅱ대출'에 특별우대금리를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경남새희망홀씨Ⅱ대출 신청 고객은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1%포인트 낮아진 금리로 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 거래실적, 취약계층 대상 여부 등 금리 우대 조건 충족에 따라 최종 산출된 금리에 특별우대금리 1%포인트를 제공한다. 최저 금리는 4.82% 수준이다. 경남새희망홀씨Ⅱ대출은 연소득 3500..
신한금융그룹은 29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금융을 통한 선한 영향력'을 전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신한 동행 (同行, 同幸)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의 이름 '동행'에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을 지원함으로써 '고객·사회와 함께 하겠다(同行)'는 의미와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고객과 함께 행복하자(同幸)'는 2가지 의미를 담았다. 물가상승, 금리인상, 코로나19 장기화 등..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은 14일 "이제 한국의 리딩금융그룹을 넘어 미래를 선도하는 글로벌 금융그룹을 향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 회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본점 신관에서 열린 그룹 출범 14주년 기념식에서 "2008년 지주사 출범 이후 당기순이익은 2.3배, 총자산은 2.5배 성장했고, 건전성과 성장성, 수익성을 모두 충족하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금융그룹으로서의 위상을 지키고 있다"며..
2008년 9월 29일 닻을 올린 KB금융그룹이 14돌을 맞았다. 14년 동안 초대 회장인 황영기 회장부터 지금의 윤종규 회장까지 4명의 CEO(최고경영자)를 배출했는데, 특히 윤 회장이 그룹 사령탑을 맡은 이후 KB금융은 '퀀텀점프'에 성공하며 '만년 2등'에서 국내 금융그룹을 대표하는 리딩금융그룹으로 올라섰다. 그룹 회장과 은행장 간 내홍을 빚었던 'KB사태'를 수습한 윤 회장은 이듬해부터 공격적인 비은행 강화전..
윤종규 회장이 사령탑을 맡고 있는 KB금융그룹이 3년 연속 리딩금융그룹 왕좌에 올라서는 발판을 마련했다. 2020년 시작된 코로나19 먹구름이 걷히기 전에 고물가·고환율·고금리 등 '3고 복합 위기'로 우리 경제의 불확실성이 더욱 짙어졌지만, KB금융은 꾸준히 추진해온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강화와 수익기반 다변화 등으로 4년 연속 역대 최대 실적을 새로 쓰고 있다. 특히 윤 회장이 2014년 그룹 CEO(최고경영자)에..
우리금융그룹이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에 그룹 역량을 집중해 3년간 23조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는 '중산층이 두터워질수록 우리 경제도 살아날 수 있다'는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의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려는 노력이다. 우리금융은 또 다문화 가정과 취약계층 등을 다각도로 지원할 수 있는 재단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러한 사회공헌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2022 아시아투데이 금융대상'..
신한금융그룹이 지난해 순익 4조원 시대를 연 데 이어 올해 순익 5조원 돌파를 목표로 다양한 전략을 펼치고 있다. 올해 그룹 창립 21주년을 맞은 신한금융은 은행-카드-자본시장-보험 등 금융업 전체를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완성했는데, 이러한 포트폴리오 경쟁력과 신한 만의 차별화된 역량으로 '초격차 종합금융그룹'을 달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또 신한 만의 탄소중립 금융 전략인 'Zero Carbon Drive..
시장금리가 급등하면 변동금리 가계대출 금리도 오르게 되는데 가계대출에 적용되는 기준금리에 따라 금리 상승폭이 차이가 있는 만큼, 기준금리 종류를 꼼꼼하게 따져볼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 나왔다. 금융감독원은 26일 은행 대출상품 설명서를 통해 대출 기준금리 종류별 비교설명이 강화되는데, 금리상승기 변동금리형 대출의 경우 신잔액 코픽스 대출이 더 유리할 수 있다고 안내했디. 7월 말 기준 변동금리 가계대출은 은행채와 신규..
윤석열 정부는 사회적금융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매년 세차례씩 열어오던 사회적금융협의회를 올해 한 번도 개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사회적기업에 대한 지원이 소홀해진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26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한규 의원(더불어민주당)이 금융위원회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5월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사회적금융협의회가 단 한 번도 열리지 않았다. 사회적금융협의회는 문재인 정부 국정현안점검..
삼정KPMG는 지난 22일 상장·비상장법인 감사·감사위원을 대상으로 '제8회 감사위원회 지원센터(ACI) 세미나'를 웨비나로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15년부터 감사위원회의 올바른 역할 정립과 활성화를 위해 열고 있는 ACI 세미나는 지금까지 3500명 이상의 감사 및 감사위원 등이 참석했다. 올해는 감사위원회의 자회사 감독과 연결 내부회계관리제도 평가를 주제로 동영상 드라마를 통해 감사위원회 활동을 생동..
신한은행은 지난 22일 서울시 중구 대학로 서울대학교 치과병원에서 우즈베키스탄 해외의료봉사단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우즈베키스탄 해외의료봉사단은 신한은행 자원봉사단과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의료진 및 관계자 12명으로 구성됐다.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3년만에 재개됐다. 이번 봉사단은 이달 24일부터 10월 2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주립 어린이종합병원에서 결손가정 어린이 20여명을 대상으로 구순구개열..
한국은행과 기획재정부 등 외환당국은 국민연금공단과 100억달러 한도 내에서 외환스왑(FX Swap) 거래를 실시하기로 합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국민연금이 해외투자에 필요한 달러를 한국은행에서 조달할 수 있게 하는 조치다. 환율이 1400억원을 넘어서는 등 최근 강달러 기조 심화되자 이를 고려한 조치로 보인다. 이번 합의로 국민연금은 해외투자에 필요한 외화자금을 외환당국과의 외환스왑 거래를 통해 조달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