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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윤서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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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은 6일 키움증권에 대해 지난달 선보인 발행어음이 흥행에 성공했다며 이는 전년 대비 추가적인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38만원에서 4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키움증권은 지난달 업계 5번째로 발행어음을 출시해 특판 목표액인 3000억원을 일주일 내 달성했다"며 "같은 기간 타사에서 원금보장 및 실적배당형 IMA(종합투자계좌)상품을..
금융권 CEO(최고경영자)들이 올 한 해 영업환경 전망에 대해 업권별로 상반된 입장을 보였다. 국내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달성하면서 증권업계는 영업환경에 어려움이 없을 것이라고 전망한 반면, 보험과 카드업권은 올해도 어려운 시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5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범금융 CEO 신년인사회에서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는 "올 해 한국투자증권의 리스크는 없다"고 말했다. 우호적인..
iM증권은 5일 대한항공에 대해 올해부터 본격화될 항공 산업 구조 개편과 항공우주사업 경쟁력 증대가 투자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만원을 유지했다. 배세호 연구원은 "현재 대한항공은 유가 하락 추이에도 높은 원·달러, 합병 관련 부대 비용, 아시아나 항공 등 자회사 실적 부진으로 저조한 실적 추이를 지나고 있다"며 "작년 4분기에도 높은 국제선 운임과 화물 호조에도 영업이익이 전..
주요 증권사 수장들이 올 해 화두로 '생산적 금융'을 내세웠다. 정부로부터 모험자본 확대를 위해 인가받은 발행어음 및 IMA(종합투자계좌) 의 활성화로 성장성이 높은 기업 등에 투자해 자본시장이 국내 경제를 뒷받침하겠다는 방침이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IMA를 토대로 증권사의 강점인 기업금융과 혁신 투자를 시행할 것"이라며 "IMA는 우리의 신규 수익원인 동시에 대한민국..
[부고] 신진창(금융위원회 사무처장)씨 부친상 △신광주(향년 86세)씨 별세, 신진창(금융위원회 사무처장)씨 부친상 = 3일,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발인 5일, 장지 충남 금산 선영 (02)2227-7500
증권업계가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이 평균 1.9%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앞서 한국은행과 KDI(한국개발연구원), IMF(국제통화기금)가 내놓은 경제성장률(1.8%)과 근접한 수치다. 증권업계선 올해 한국 경제가 반도체 업종의 슈퍼사이클과 수출을 중심으로 성장할 것으로 분석했다. 다만 주요 리스크는 반도체를 제외한 업종들의 부진이다. 우리나라가 수출과 반도체 업종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만큼 다른 산업의 회복을 통한 경제 성장은 쉽지 않을 것이..
[부고]박재련(IBK투자증권 부장)씨 부친상 △박영칠씨 별세, 김앙순씨 남편상, 박권재·박정재·박향선·박말선·박재련(IBK투자증권 IBK WM센터 부산 부장)씨 부친상, 유은영·김혜화씨 시부상, 황수근·전재필·정근식씨 빙부상 = 30일(화), 부산 시민장례식장 특201호, 발인 1일(목) 오전 6시, 장지 밀양 초동면 선영 (051-636-4444)
"코스피 5000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개미 투자자들이 안심하고 장기 투자할 수 있도록 투명한 기업 운영과 실질적인 사법적 구제 수단이 반드시 확보돼야 합니다. 특히 홍콩 ELS(주가연계증권) 사태와 같은 불완전 판매의 재발을 막으려면, 징벌적 손해배상제도를 통해 금융사의 책임 비용을 실제 손해액의 최대 6배까지 높여야 합니다."30일 국회에서 만난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정무위원회)은 국내 증시의 고질적인 저평가 현상인 '코리아 디스카운..
국내 1·2위를 다투는 미래에셋자산운용과 삼성자산운용간 ETF(상장지수펀드) 경쟁이 내년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올 해를 기준으로 개인투자자들의 선택을 가장 많이 받은 곳은 삼성자산운용의 KODEX ETF로, 개인 순매수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그간 삼성자산운용의 개인 순매수 순위는 2위에 머물렀으나, 올 한해 점유율이 6.8%포인트 늘어나면서 역전에 성공했다. 다만, 글로벌 기준으로 순자산 금액을 따져봤을 땐 미..
[인사] 다올금융그룹 ◇ 부사장 승진 △경영지원부문대표 전수광 ◇ 전무 승진 △리테일&플랫폼부문대표 남윤근 ◇ 상무 승진 △액티브솔루션팀장 류종열 △경영전략실장 민두하 ◇ 상무보 승진 △영업부장 오진승 △PI팀장 김성욱 △회계팀장 이은주 △리스크관리팀장 이숙현 ◇ 이사대우 승진 △기획실장 겸 경영기획팀장 이종하 △IB부문 1본부2팀장 박기범 △IB부문 2본부1팀장 홍일 △채권금융수석매니저 김미화 △글로벌상품팀장 최일상 △고객만족센터장 유선희..
[인사] 금융위원회 ◇ 고위공무원 전보 △구조개선정책관 김기한 △기획조정관 손주형 △금융정보분석원 제도운영기획관 하주식
한국거래소는 코스피 상장법인의 2026년 기업지배구조 보고서에 대한 중점점검사항을 사전 예고한다고 29일 밝혔다. 거래소는 그간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점검 결과 보고서의 기재충실도가 미흡한 사항, 주주권 행사를 지원하기 위한 주주총회 관련 사항을 중점점검사항으로 선정했다. 특히 내년부터 기업지배구조 보고서 공시의무대상이 전체 코스피 상장사로 확대될 예정으로, 기업의 충실한 보고서 작성을 위해 중점점검사항을 사전 예고한..
KB증권은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강화를 통한 고객 신뢰 확보와 생산적 금융 중심의 Biz 전환, 디지털 First 조직 체계 운영을 위해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금융소비자보호 가치를 최우선 과제로 삼는 한편, 변화하는 금융시장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각 사업부문별 핵심 Biz 경쟁력을 강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제고하는 데 중점을 뒀다. 먼저, 금융소비자보호 거버넌스 강화를 위해 대표이..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 모두 상승하면서 공모주 시장도 활기를 띄고 있다. 이달에만 10곳이 넘는 기업들이 증시에 상장한 데다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2배 이상 뛰는 '따블'을 기록한 곳들도 상당하다. 특히 올해 코스닥 시장에서 청약경쟁률은 2021년 이후 최고치인 1128:11을 기록하면서 IPO(기업공개)를 통해 상장한 기업들이 2조 5000억원에 달하는 자금 조달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장 이후에도 사업성이..
◇부사장 △IB부문장 겸 IB1그룹장 주태영 ◇전무 △상품전략그룹장 김태우 △리서치본부장 김동원 △강남지역본부장 이환희 ◇ 부사장 △ 자본시장그룹장 겸 전략자산운용본부장 안석철 ◇ 전무 △고객컨택본부장 양영철 ◇ 상무 △ PBS본부장 공석표 △정보보호본부장 이상조 △ 경영기획본부장 신진택 △연금2본부장 임종빈 △WM투자상품본부장 김상훈 △기업금융2본부장 조경휘 △오퍼레이션본부장 이주희 △강북지역본부장 홍은미 △신디케이션본부장 이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