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안소연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asy
SK하이닉스, 차세대 'HBM4E' 샘플 넘겼다…美 ADR 성공적 상장 마중물 될까
삼성·SK의 'AX 드라이브'… AI 보안 높이고 직원처럼 쓴다
LG CNS 현신균 사장, 엔비디아 방문해 RX 논의한다
상반기만에 작년 실적 두 배… SK스퀘어, 전용기 확보로 달릴 채비 완료
다시 불붙은 월드컵 특수… 삼성·LG, AI TV 치열한 마케팅 열기
에어아시아는 13~20일 올해 마지막 정기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가 항공권은 2018년 5월 7일부터 2019년 1월 31일까지 출발하는 에어아시아 그룹 전 노선에 해당한다. 편도 기준 인천~마닐라는 7만4000원부터, 인천~세부 노선은 8만4000원부터, 인천~칼리보(보라카이)는 9만4000원부터 시작한다. 환승 편인 인천·부산~시드니는 20만원부터, 인천·부산~골드코스트 노선은 20만 2000..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3분기에 다시 흑자로 실적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KAI는 지난 2분기 적자를 기록하고 주권 매매거래 정지를 겪었다. 다만 영업이익은 내되 지난해 동기보다는 하락한 실적을 내놓을 전망이다. 따라서 연말까지 2분기의 악재를 상쇄할 만한 성과를 올려야 한다. 9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전날 KAI는 프랑스 에어버스사로부터 A350 항공기 전방동체 착륙장치 구조물 공급 계약을 818억8000만원..
현대상선이 2년 만에 대졸 신입사원 공채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모집부문은 영업·영업관리 부문과 관리지원(기획·재무·회계·심사·인사·총무·IT 기획) 부문으로 현대상선 채용 홈페이지(recruit.hmm21.com)를 통해 접수한다. 1차 서류접수 마감은 오는 13일 오후 5시 까지다. 이후 인적성검사, 1차 면접전형, 2차 면접전형,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되며 단계별 합격자는 개별 통보한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CJ대한통운이 택배업계 최초로 ‘챗봇’을 도입하고 고객 문의에 대한 답변과 택배 예약 및 반품 접수를 처리한다고 9일 밝혔다. 챗봇은 CJ대한통운 택배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운영하며 스마트폰 메신저 대화창에 택배 관련 질문을 입력하면 사람이 응대하듯 답변한다. CJ대한통운 측은 “학습형 인공지능(AI) 기반의 CJ대한통운 챗봇은 자연어 처리, 기계학습 기술을 통해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자금부족에 시달리는 아시아나항공이 보유 중인 타 법인의 주식을 매각하면서 재무구조 개선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올 들어 발행한 회사채 규모와 매각한 주식을 합치면 약 1800억원 대다. 금호아시아나그룹으로서는 올해 금호타이어 인수도 물 건너 간데다 주력 계열사인 아시아나항공 곳간도 바닥을 보이고 있어 수심이 깊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8일 아시아나항공은 대우건설 주식 약 914만주 전량을 약 558억여원에 매각한..
제주항공이 ‘기업우대서비스’에 가입한 국내 기업과 단체가 6500여개, 가입인원은 약 12만명에 이른다고 8일 밝혔다. 기업우대서비스는 공공기관·정당·협회 및 단체를 비롯해 사업자등록증이 있는 1인이상 개인사업자가 가입할 수 있다. 전 노선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을 제공하며, 임직원 가족과 지인도 기업우대 코드를 사용하면 해당 기업 임직원과 동일한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기업우대서비스 특..
CJ대한통운은 올해 3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잠정 영업이익이 626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3.8%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매출액은 1조8732억원으로 25.7% 늘었다. 회사 측은 “택배 물량과 유통·패션 등 계약물류(CL) 물량 증가와 같은 전 사업부문의 고른 성장과 올해 4월 인수한 CJ다슬·CJ ICM의 연결편입에 따라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성장했다”고 밝혔다.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최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직업 강연에 강사로 나섰다고 아시아나항공이 8일 밝혔다. 7일 경기도 고양시 ‘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진행된 ‘제6회 아시아나 드림페스티벌’에서 김 사장은 약 1200여명의 학생들에게 “호기심은 나로 하여금 열린 자세로 끊임없이 노력하도록 만들어 준 에너지의 원천이었으며, 주인의식은 내 자신의 생각과 의지로 세상을 살아가도록 일깨워 준 각성제와 같은 존재였다..
아시아나항공은 보유 중인 대우건설 주식 약 914만주 전량을 558억여원에 매각한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 측이 밝힌 처분 목적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비핵심 자산 매각이다. 처분 예정 일자는 오는 10일이다.
현대상선이 해운업계 성수기였던 3분기에도 적자를 기록한 실적을 내놓을 것으로 전망된다. 해운업계 전체적으로 불황을 면치 못하고 있으나 글로벌 대형 선사인 머스크라인과 CMA-CGM이 지난 2분기 흑자를 낼 때에도 현대상선은 영업손실을 냈다. 다만 현재 유가가 오르는 등 경기 회복세가 보이면서 내부적으로는 2018~2019년께에는 흑자를 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온다. 이에 대비해 현대상선은 최근 터미널 매입과..
현대아산이 오는 18일 금강산 관광 19주년 행사를 현지에서 진행할 수 있도록 북측에 협조를 요청했으나, 북측이 “아직은 어렵다”는 의사를 알려왔다고 7일 밝혔다. 현대아산은 지난 9월 통일부에 북한 주민 접촉 신청을 제출해 승인 받고, 중국 배이징 내 북한 아태평화위원회에 방북 의사를 전달했다. 그러나 최근 아태평화위가 유선을 통해 어렵다는 입장을 전했다. 현대아산은 지난 7월에도 금강산에서 고(故) 정몽헌 전..
제주항공은 매출액 2666억원·영업이익 404억원·당기순이익 321억원의 3분기 잠정 영업실적을 7일 밝혔다. 이는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20.3%·5.9%·12.7% 신장한 수치다. 제주항공 측은 “올해 3분기에는 추석 연휴가 없었고 중국인 관광객 감소, 국제유가 반등 등 부정적 외부변수가 많았음에도 역대 최대실적을 갈아치운 점은 주목할 만하다”고 자평했다. 제주항공은..
코트라는 양국 정상회담이 열리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8일(현지시간) ‘한-인니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한-인니 비즈니스 파트너십에서는 △건설·전력 등 인프라 자재 △기계·설비 △보건·의료 △소비재 △전자상거래 분야에서 국내 중소·중견기업 61개사가 참가해 인니 측 150여개사와 비즈니스 상담을 한다. 양국 경제협력 행사도 열린다. 한국플랜트산업협회와 공동주관으로 열리는 ‘아시아 프로젝트..
SM상선이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한 시험 운항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그동안 수출화주들은 포장명세서와 송장 정보를 일일이 수입 화주·은행·세관 등에 전달해야 했지만,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면 해당 정보들이 실시간으로 관계자들에게 공유된다. 기술 특성상 정보의 위·변조가 불가능해 보안 수준이 높아진다. 또한 현재까지는 은행이 신용장·수출신고필증·선하증권 등을 회수해서 검토해야 했다. 그러나 블록체인을 통하면 이와..
아시아나항공이 중국 최대 쇼핑 할인 데이인 ‘광군제’를 맞아 중국발 항공권을 할인한다고 7일 밝혔다. 아시아나는 광군제 당일인 오는 11일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의 ‘알리트립’에서 중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의 할인 항공권을 판매한다. 특가는 이벤트 기간인 11~15일에만 한정하며, 중국 출발 한국행 뿐 아니라 한국을 경유해 미국·일본·동남아 등 제3국으로 가는 노선에도 해당된다. 중국을 출발해 인천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