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등 물류창고 공간, 공공기관 유휴부지로 추가 마련
국토교통부가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경기도, 한국도로공사, LH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코레일, (주)SR, 서울교통공사, 통합물류협회 등과 함께 ‘생활물류협의체’를 구성, 택배 등 급증하는 생활물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물류 인프라 확충을 추진한다. 국토부는 16일 ‘공공기관 유휴공간 활용 생활물류시설 확대’를 열고 협의체를 통해 공공기관 보유 유휴부지·공간을 물류기업들이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