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지역 내 건축물 입지·행위기준 개선, 4차산업 시대에 맞게 개선 필요"
주거지역 내 건축물 입지·행위기준 개선이 4차산업 시대에 맞게 재정립될 필요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0일 국토연구원에 따르면 박대근 연구원은 ‘주거지역 내 신산업 관련 건축물 입지제한의 개선방안’ 연구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앞서 정부는 전기·자율주행차, 에너지 신산업, 반도체·디스플레이, 사물인터넷(IoT) 가전, 바이오·헬스 등 5대 신산업으로 규정, 최우선 선도사업으로 선정한 바 있다. 최 연구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