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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JDC에 따르면 이번 감면 연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입주 소상공인·중소기업 임대료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지난해에 이어 진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입주 77개사는 총 16개월간 누적 2억원의 임대료를 지원받게 됐다.
문대림 JDC 이사장은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지속성장을 위해,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임대료 감면기간을 연장했다”며 “앞으로도 국가 재난 극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JDC는 첨단과기단지 활성화와 입주업체 조기 정착을 위해 지난 10년간 감정가의 50% 할인된 임대료를 적용하고 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20% 추가 할인을 진행했다.
지난해 3~12월까지 첨단과기단지 입주업체들에게 10개월간의 임대료를 감면해 주는 ‘착한 임대인 운동’에도 동참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