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지하물류' 등 최첨단 국산 물류기술 개발 추진
도심 지하물류 기술, 친환경·스마트 포장용기, 저상형 적재함, 상하차 보조장비 등 최첨단 국산 물류기술 개발이 본격 추진된다. 1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15일부터 내달 17일까지 8개 세부과제의 수행기관을 공모, 올해 4월부터 연구를 시작한다. 올해부터 오는 2027년까지 7년간 총 1461억원(국고 1095억원)을 투입, 생활물류 배송·인프라 분야와 물류 디지털 정보 통합관리 플랫폼 분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