둔촌주공 재건축, 11월 공사 재개…새 조합 집행부 선임
서울 강동구 둔촌주공 재건축 사업이 이르면 11월 재개될 전망이다. 둔촌주공 조합 집행부와 둔촌주공조합 정상화위원회가 사업 재개를 위한 합의를 했다. 31일 조합과 정상위 측에 따르면 조합과 정상위, 시공사업단(현대건설, HDC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롯데건설), 강동구는 지난 28일 강동구청에서 사업 정상화를 논의한 결과 10월 새 조합 집행부 선임과 함께 공사 재개를 위한 총회 개최 등 최종 합의안을 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