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 '풍력' 사업 진출…세계 최대 그린에너지 개발사와 맞손
한양이 세계 최대 그린에너지 개발·투자운용사인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사(CIP)와 손잡고 풍력·태양광 등 공동개발에 나선다. 한양은 6일 서울 종로구 CIP 서울사무소에서 전남지역 재생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공동개발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형일 한양 대표이사 부회장, 박희장 리뉴어블에너지솔루션본부 본부장(부사장), 박기영 전무, 토마스 위베 폴센 CIP 아시아 태평양 총괄, 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