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건설은 이번 대회가 제주도에서 개최됐고 제주도 장애인 체육에 관심을 높이기 위한 차원에서 해당기관을 기부처로 선정했다. 기부금은 제주특별자치도 내 장애인 체육단체·선수 후원에 활용된다.
정재훈 제주도 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은 "훈련을 위한 장비가 부족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선수들을 지원하여 장애인체육진흥에 사용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지역 장애인 선수들이 안정적인 체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두산건설은 관계자는 "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열악한 훈련 환경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CSR활동을 통해 ESG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두산건설은 지난 3월 부산 남구 일대 긴급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사랑의 열매 기탁금 2600만원을 전달했으며 인천 동구 현대시장 화재 피해복구를 위하여 성금 3000만원을 인천 동구에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기 위한 다양한 기부활동을 하고 있다.
두산건설 골프단도 사회공헌활동과 연계해 운영 중이다. 앞으로도 소속선수들의 애장품 경매, 연간 버디기록 수에 따른 기금 적립 등 다양한 골프 연계프로그램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