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1구역 2차 현장설명회에 6개 건설사 참여
서울 재개발 대어 중 하나인 '노량진1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 시공사 선정에 나섰다. 노량진1구역 조합은 6일 노량진1구역의 시공자 선정 2차 현장설명회에 건설사 6곳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현장설명회에 참여한 건설사는 호반건설, 포스코이앤씨, GS건설, 삼성물산, 효성중공업, 금호건설이다. 노량진1구역은 지하 4층~지상 최고 33층 28개동에 총 2992가구 규모로 노량진뉴타운 재개발 사업지 중 부지가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