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BMW·제네시스 GV70 등 8482대 리콜
국토교통부는 BMW코리아, 현대차, 스텔란티스코리아,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등이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총 15개 차종 8482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시정조치(리콜)를 한다고 29일 밝혔다. BMW코리아에서 수입, 판매한 i4 eDrive40 등 7개 차종 5586대는 배터리 관리장치 소프트웨어의 오류로 배터리 상태 진단을 잘못해 배터리 충전 중단 또는 배터리 전원공급 차단 발생이 확인돼 리콜에 들어간다.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