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등 4개소 거점형 마리나 대상지 선정
해양수산부는 19일 국가 지원으로 추진되는 거점형 마리나항만 대상지 4개소 및 우선협상대상자로 각각 안산 방아머리, 당진 왜목, 여수 웅천, 부산 해운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지난해 첫 사업계획 공모에 이어 재공모를 지난 12월부터 올해 5월까지 6개월 간 실시했다. 재공모에서는 안산 방아머리·당진 왜목·여수 웅천·창원 명동·부산 영도·부산 해운대 6개소에 대한 사업계획이 제출됐으며, 약 2달 간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