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 3명 중 1명 ‘비싸도 한우 구입’
농촌진흥청은 24일 설 명절을 앞두고 전국 20세 이상 주부 747명을 대상으로 ‘소고기 소비경향’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농진청에 따르면 가정의 소고기 소비비중은 한우 69.3%, 수입 소고기 27.9%로 한우 소비가 2배 이상 많았다. 원산지별 선호도는 ‘국산만 선호한다’는 답이 34.3%였고, 수입육 선호도는 호주(48.5%), 미국(8.2%), 뉴질랜드(5.2%), 캐나다(3.1%) 순으로 나타났다.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