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조상은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eep3102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9일 봄철을 맞아 가정과 사무실 등 일상공간에서의 소비 증가가 기대되는 관엽류에 대해 기존 주 2회 경매를 5월까지 주 3회로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존 화요일과 금요일에 실시되던 aT 화훼사업센터의 관엽류 경매는 3월 11일부터 4월 2일까지는 화·금·일요일, 4월 3일부터 5월 6일까지는 화·목·토요일 경매로 확대 실시된다. aT는 3월과 5월 사이 9주간 실시되는 토·일요일..
농림축산식품부는 9일 FAO(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에 최근 정규직으로 채용된 한국인 직원수가 6명에서 12명으로 늘어 2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FAO(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 of the United Nations)는 식량농업 분야의 최대 국제기구로 1946년에 설립된 최초의 UN 상설전문기구로 194개 회원국 및 1개 회원기구(EU), 2개 준회원국으로 구성됐다. 농식품부에 따..
해양수산부는 9일 김영석 장관이 서울 여의도 서울마리나에서 ‘금융권 CEO 간담회’를 주재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해외 항만사업 금융조달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덕용 수출입은행 부행장, 전영삼 산업은행 부행장, 이원태 수협은행장 등 해외 인프라 사업 관련 9개의 금융기관 대표가 참석했다. 김영석 장관은 “금융권과 함께 유망 해외사업을 발굴하고, 앞으로 항만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농림축산식품부는 9일 김재수 장관이 지난 8일 호세 에두아르도 칼자다 로비로사(Cazada Rovirosa, Jose Eduardo) 멕시코 농식품부장관과 면담을 갖고 양측 간 관심사항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재수 장관은 한국산 농기계의 우수성을 설명하고 멕시코 시장에 한국산 농기계 진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멕시코 농식품부의 관심을 요청했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9일 서울 여의도 서울마리나에서 ‘해외항만개발 지원협의체 출범 1주년 기념 정기협의회’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협의체는 항만분야 유망 사업을 발굴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3월 30여개 업·단체가 참여해 구성됐다. 이날 협의체는 올해 해외항만개발협력사업 추진계획, 항만공사의 해외사업 추진전략, 금융기관의 해외항만진출 지원방안 등의 주제 발표로 진행된다. 김영석 해수부..
중국의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보복 조치에 따른 통관·검역 강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김경규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산업정책실장은 8일 “사드 배치와 관련해 앞으로 중국의 한국 식품에 대한 통관·검역 강화가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주요 수출업체들에 대한 모니터링 결과 일부 업체들은 과거보다 서류나 라벨링 심사 등이 전반적으로 강화됐다고 체감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다. 사드 보복이 현실화할 경우 올해..
농림축산식품부는 2016년산 쌀에 대한 변동직불금 1조4900억원을 직불금 지급대상 농업인에게 오는 9일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변동직불금은 쌀의 수확기 평균가격이 목표가격(18만8000원, 80kg)에 미달 시 차액의 85% 중 기지급 고정직불금을 뺀 나머지 금액이다. 지급대상 농가수는 68만4000명이며, 법정요건을 갖춘 대상농지 70만6000ha에 대해 농협의 각 시·군 지정사무소를 통해 농업인 계좌로..
농림축산식품부는 8일 김재수 장관이 서울 중구 프레지던트호텔에서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강정화 회장을 비롯한 소비자단체 대표 등과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재수 장관은 올해 농식품 분야 소비자단체 협력 방안과 농식품 물가정보에 대한 이해,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 방역 추진상황 등 농정현안에 대한 소비자단체와의 정보 공유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농촌진흥청은 지난 7일 정황근 청장이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아열대작물 망고를 재배하는 유성농장과 제주시 키위 국내육성품종 수출 현장 한라골드영농조합법인을 찾아 생산 시설과 유통·수출 현황 등을 점검했다고 8일 밝혔다. 유성농장은 아열대과수 망고 ‘어윈’을 에너지 절감 시설을 이용해 냉·난방비를 70% 이상 줄여 고품질 망고를 생산하는 농가다. 한라골드영농조합법인은 키위 국내육성품종 ‘한라골드’, ‘제시골드’를..
11일은 ‘흙의 날’이다. 지난해 법정기념일로 제정된 이후 두 번째로 맞이하는 기념일이다. ‘3’은 우주를 상징하는 천(天)·지(地)·인(人)의 ‘3원(元)’을 상징하는 숫자이자 농업·농촌·농민, 또는 뿌리고 기르고 수확한다는 ‘3농(農)’의 의미가 있다. ‘11(十一)’은 흙(土)을 상징하는 숫자라는 점을 감안해 3월 11일을 흙의 날로 정한 것이다. 오늘날 흙이 환경·생태적으로나 경제적으로도 가치와 중요성이 더 커지고 있다. 첫째,..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이 이르면 4월초 늦어도 6월 경 세월호 인양 가능성을 내비쳤다. 김영석 장관은 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가진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세월호 인양 작업 중 리프팅 빔 33개, 66개 인양줄 결박 작업이 완료됐다”면서 “재킹 바지선 두척도 조만간 현장에 투입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장관은 “반잠수식 선박은 세월호 인양에 적합하도록 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이달 중순까지는 현장 투입..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관원)은 7일 각 급 학교의 개학에 맞춰 학교급식용 농산물 유통이 본격적으로 늘어나는 시기를 감안해 산지에서부터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농관원은 전국 55개 학교급식지원센터의 협조를 받아 계약재배 전 농가 약 3000호에 대한 잔류농약 안전성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조사품목은 급식용으로 수요가 많은 엽경채류, 산채류 등 일반적으로 안전성이 우려되는 채소류 품목 위주다...
해양수산부는 7일 인사혁신처가 주관한 ‘2016년 대한민국 공무원상’에서 국립수산과학원 소속 변순규 연구사가 옥조근정훈장을, 지승철 연구사가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공무원상’은 정부 주요시책 등을 추진하면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민에게 봉사·헌신한 공무원을 포상하는 제도다. 변순규 연구사는 ‘명태 살리기 프로젝트’의 핵심 인력으로 참여해 세계 최초로 명태 완전양식 기술을 개발하고 세계 두 번째..
농림축산식품부는 7일 이준원 차관이 충남 홍성군 소재 대사저수지를 방문해 영농대비 농업용수 확보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준원 차관은 “봄철 영농기 농업용수 부족 우려지역에 미리 용수원개발 및 저수지 물채우기 추진 등을 통해 영농에 지장이 없도록 농업용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취임 1주년을 맞이한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 김병원 회장은 지난해 3월 취임 후 ‘농협인이 행복한 국민의 농협’ 비전 아래 농협 개혁에 매진하고 있다. 김병원 회장은 7일 취임 첫돌 농림축산식품부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에서 “지난해 회장 취임 이후 농협을 300만 농업인들에게 돌려드리고 5000만 국민의 신뢰를 회복해야겠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임기 첫 해를 시작했다”며 소회를 밝혔다. 김병원 회장은 홍보·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