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조상은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eep3102
세월호 시험인양이 현재까지 특별한 문제 없는 것으로 알려져 본인양 가능성이 한층 더 높아졌다. 해양수산부는 22일 “오늘 진행 중인 시험인양 중 특별한 문제는 없다”면서 “단 선체 균형잡기 등 정밀한 조정작업을 진행하고 있어 본인양으로 추진시 작업은 오늘 밤 늦게까지 이어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시험인양이 순조롭게 마무리하고 본인양에 착수하면 세월호가 1072일 만에 밤 늦게 수면 위로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농협중앙회는 22일 농협중앙회 본관 경영전략회의실에서 농업인행복위원회 위원들과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제1차 농업인행복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업인행복위원회’는 농업계를 비롯해 학계·소비자·언론계·기업 등 각계 전문가 16인으로 구성됐다.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은 “2020년까지 농가소득 5000만원을 달성하기 위해 전 임직원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업인행복위원회’는 농가..
수협중앙회는 22일 롯데호텔에서 해양수산부, 롯데슈퍼와 수산물 판매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수산물 상품개발 및 판매확대를 위한 공동 노력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정원호 롯데쇼핑 롯데슈퍼 상품본부장, 김병욱 수협 상임이사, 서장우 해수부 수산정책실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수협과 롯데슈퍼는 △수산물 공동브랜드 상품 개발 △롯데슈퍼 유통판매망을 통한 수산물 판로확대 △수산상품 수출 상생협력 등..
해양수산부는 22일 항만에서 발생하는 유해 배기가스를 줄이기 위해 야드 트랙터(Yard Tractor) 연료를 경유에서 액화천연가스(LNG)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두 내에서 컨테이너를 운송하는 대표적인 항만 하역장비인 야드 트랙터(Yard Tractor)는 경유를 주요 연료로 사용해 그간 미세먼지(PM)와 이산화탄소 (CO2)등 온실가스 배출의 주범으로 지적돼 왔다. 해수부는 지난 2015년부터..
해양수산부는 오는 23일 연근해 수산자원 상태를 정확히 진단하기 위한 과학적 자원조사를 전담하게 될 ‘수산자원연구센터’ 개청식을 연다고 22일 밝혔다. 행사에는 서장우 해수부 수산정책실장, 김동진 통영시장, 경상대 이상경 총장 등 해양수산 관련 단체장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국립수산과학원 소속 수산자원연구센터는 지상3층, 지하1층 규모의 연구시설로 경상대학교 해양과학대학 내에 위치하고 있다. 앞으로 한..
일반 국민도 개와 고양이 등 반려동물 사료를 과학적이고 안전하게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개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22일 펫팸족 1000만 시대를 맞아 시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로 사료를 만들 수 있는 ‘반려동물 전용 집밥 만들기 웹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펫팸족이란 애완동물(pet)와 가족(family)이 합쳐져 만들어진 신조어로 반려동물에게 자식과 같이 아낌없이 투자하는 사람을..
해상 기상의 조건 양호로 세월호 선체 인양의 속도가 붙고 있다. 세월호 시험인양 이후 본인양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어서다. 해양수산부는 22일 오전 10시경 세월호 선체 시험인양을 실시하고, 시험인양이 성공하면 바로 본인양 작업까지 시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오전 6시 발표된 국내 외 기상예보는 공통적으로 22일부터 24일 소조기 동안 ‘파고 1m, 풍속 10.8m/초 이내’ 양호한 것으로 예상됐다...
중국의 사드 보복 조치로 국내 관광업계가 직격탄을 맞고 있는 것과 관련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점진적으로 중국 편중 관광시장 체질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유일호 부총리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5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면서 “중국의 사드 관련 조치로 어려움이 가중된 관광업계의 긴급 경영애로를 해소하고, 점진적으로 중국에 편중된 관광시장 체질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정부는..
농림축산식품부의 ‘활기찬 농촌프로젝트’가 일자리 창출과 농가소득증대 등 효과를 나타내며 농촌에 신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활기찬 농촌프로젝트’는 기업유치, 주거 및 생활여건 개선 등을 패키지 지원해 농촌지역의 일자리를 창출 및 인력·자본이 집중되는 활력거점 육성을 목적으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지역별로 80억원을 투입하고 있다. 양주필 농식품부 지역개발과장은 “기존에 개별사업 위주로 지원하는 것과..
윤종일(전 농협중앙회 부회장) 부인상 △홍자영씨 별세, 윤종일 전 농협중앙회 부회장 부인상 = 경기 수원시 연화장 장례식장 특실, 발인 3월 24일 오전 7시. ☎ 031-218-6565
농협중앙회는 21일 서울 중구 새문안로 농협중앙회 신관 대회의실에서 ‘2017년도 청년여성농업인CEO 중앙연합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은 “청년여성농업인들의 열정과 아이디어로 농업의 6차산업화에 힘을 보태주기를 바란다”면서 “전국의 더 많은 청년여성농업인을 발굴·육성하고, 미래 농업 발전을 이끌어 갈 유망한 예비 농업인들이 농업과 농촌으로 모여들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하겠..
브라질 부패 닭고기 파문과 관련 농림축산식품부는 국내 닭고기 수급과 가격에는 영향이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21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최근 브라질에서 발생한 축산물 부정유통과 관련 문제된 업체들에서 국내로 닭고기를 수출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브라질 수출업체인 BRF가 국내로 수출한 제품에 대한 잠정 유통판매 중단조치도 해제됐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최근 브라질산 닭고기 수입 검역?검사 강화 조치..
해양수산부는 21일 ‘내수면어업법’ 개정안을 통해 앞으로 내수면어업 신고 처리가 더욱 신속하게 이루어지고 어업인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내수면어업법’ 개정은 공직사회에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법제처, 국무조정실과 관계 부처가 함께 추진한 ‘인허가 및 신고제도 합리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종래 ‘내수면어업법’은 신고어업에 관해서는 신고인이 관할 지자체장에게 신고서를 제출한고 규..
농촌진흥청은 20일(현지 시간 )부터 21일까지 코스타리카 산호세에서 한-중남미 농식품 기술협력 협의체 (Korea-Latin America Food & Agriculture Cooperation Initiative, KoLFACI) 신규과제 추진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착수보고회는 올해부터 새로 추가하는 2개 사업에 대한 것으로 ‘중남미 원예작물 수확 후 품질관리 선진화 모델 구축’과 ‘중남미..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1일 최근 브라질에서 발생한 축산물 부정유통과 관련해 문제가 된 업체들은 한국으로 닭고기를 수출한 적이 없는 사실을 브라질 정부로부터 확인했다고 밝혔다. 농식품부가 주브라질 한국대사관에서 입수한 자료에서 브라질 농축산식품공급부는 지난 20일 축산물 부정유통으로 문제가 된 조사 대상 21개 작업장의 육류 수출대상국 현황을 발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21개 작업장에서 닭발, 닭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