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살고 싶은 복지 농어촌 조성 5년간 51조 투·융자
정부는 누구나 살고 싶은 복지 농어촌 조성을 위해 5년간 51조원을 투·융자하기로 했다. 또한 농업인과 어업인의 안전보험가입률을 2024년까지 75%, 56%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4차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 지역개발 기본계획’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김현수 농식품부 장관은 “농어촌 여건을 감안해 18개 부·청이 참여 보건·복지, 교육·문화, 정주생활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