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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축산경제에 따르면 9일 전국축협조합장회의에서 안 전 대표가 김영수 전 농협사료 대표, 정종대 전 목우촌 대표 등을 제치고 차기 농협축산경제 대표이사로 뽑혔다.
회의에는 139명의 전국 축협조합장에서 선발된 20명이 투표에 참여했으며, 안 전 대표가 11표를 획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전 대표와 김 전 대표는 각각 5표, 4표를 얻는데 그쳤다.
차기 농협축산경제를 이끌게 된 안 전 대표는 1961년 생으로 충남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농협중앙회 축산컨설팅 부장, 축산경영부장, 농협경제지주 상무 등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