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 분위기 만들기 앞장
경기 광주시가 다가오는 설을 맞아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 분위기 만들기에 나섰다. 광주시는 21일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소외계층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2억5000여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 사회복지시설 18개소에 백미, 김, 배, 사과, 떡국떡, 화장지, 세탁세제 등 2900만원 상당의 위문 물품을 전달했다. 또 기초생활수급자 4687세대에는 명절 용품 구입을 위해 농협 상품권을 5만원씩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