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주식회사, 배달특급 성장 대표 주역 ‘수원시’에 감사패 전달

기사승인 2022. 09. 2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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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 방문해 감사패 전달과 간담회 개최
수원 지역 배달특급 성과 돌아보고 다양한 협력 방안 모색 등 의견 나눠
감사패
경기도주식회사가 수원시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왼쪽부터 박사승 수원시 경제정책실장, 배공만 경기도주식회사 본부장. /제공 = 경기도주식회사
수원 김주홍 기자 =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안정적 성장과 성공적 시장 안착을 위해 힘쓴 수원시에 경기도주식회사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22일 수원시청을 방문, 박사승 수원시 경제정책국장을 만나 이 같은 뜻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하고 배달특급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배공만 경기도주식회사 본부장과 박사승 경제정책국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재까지 배달특급이 이룩해온 성과에 대해 공유하고 앞으로의 배달특급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수원시에서는 지난 2021년 4월부터 배달특급 서비스를 펼쳐왔으며 현재까지 수원 지역에서만 약 227억 원의 누적 거래액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경기도주식회사와 수원시 양 기관은 그간 약 6100개의 가맹점을 확보하며 수원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소비자 혜택 강화 등 상생의 배달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감사패 전달에 대해 이창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이사는 "인구 약 118만 명을 자랑하는 경기도의 대표 도시 중 하나인 수원시가 적극적인 도움을 줌으로써 배달특급이 현재까지 성장해올 수 있었다"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경기도주식회사는 수원시를 포함해 경기도 전역의 소상공인과 소비자 상생을 위해 적극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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