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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화 여수공장서 가스 추정물질 유출…사측 “파악 중”

금호석화 여수공장서 가스 추정물질 유출…사측 “파악 중”

기사승인 2022. 09. 2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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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게티이미지뱅크
금호석유화학 전남 여수국가산업단지 공장에서 가스로 추정되는 물질이 유출됐다.

22일 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47분경 금호석유화학 여수공장에서 가스 추정 물질이 유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는 근로자 14명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금호석유화학은 여수산업단지에 고무제1공장, 제2공장, 에너지 1공장, 정밀화학, 합성고무, UC 공장 등을 운영 중이다.

금호석유화학 측은 피해 근로자들을 병원으로 보내 정확한 상태를 확인하고, 유출 물질과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금호석유화학 관계자는 "중대재해법 해당 여부를 포함해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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