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투데이 로고
[아투★톡톡] 수지가 사는 다른 삶은?…류준열 “‘전우치’ 강동원과 큰 차이점, 생긴 게 너무 달라”

[아투★톡톡] 수지가 사는 다른 삶은?…류준열 “‘전우치’ 강동원과 큰 차이점, 생긴 게 너무 달라”

기사승인 2022. 06. 25. 09:00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카카오톡 링크
  • 주소복사
  • 기사듣기실행 기사듣기중지
  • 글자사이즈
  • 기사프린트
[포토] 수지, 이렇게 예쁘면 반칙!
아시아투데이 김현우 기자 = 배우 배수지가 2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안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수지 “수지 말고 다른 사람으로 사는 것? 재밌을 것 같아요” = 배우 수지가 새로운 변신을 보여줄 쿠팡 ‘안나’로 나서는데요. 고등학생부터 30대 후반까지 안나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수지는 최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안나의 삶을 살아본 소감, 또 수지로 사는 소감은 어떤가”라는 질문에 웃어 보이며 “수지로 사는 기분은 좋다”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삶도 궁금하다. 재밌을 것 같다. 연기하면서 늘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아가는 것 같아 재밌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포토] 류준열, 훈훈한 인사
아시아투데이 김현우 기자 = 배우 류준열이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서울에서 열린 `외계+인`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외계+인` 1부는 고려 말 소문 속의 신검을 차지하려는 도사들과 2022년 인간의 몸 속에 수감된 외계인 죄수를 쫓는 이들 사이에 시간의 문이 열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류준열, 김우빈, 김태리, 소지섭, 염정아, 조우진, 김의성 등이 출연하며 오는 7월 20일 개봉한다.
★ “류준열 ”‘전우치’ 강동원과 차별점? 생긴 게 너무 달라“ = 배우 류준열이 최동훈 감독의 영화 ‘외계+인’에서 얼치기 도사 무륵 역을 맡았는데요. 류준열은 최근 열린 제작보고회에서 ‘전우치’에서 비슷한 결을 연기한 강동원과의 차별점에 대해 묻자 ”좋은 기억이 있는데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하면 생긴 게 너무 다르지 않냐“고 답해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그러면서 ‘전우치’는 정말 잘 생겨서 이 부분을 가장 중점적으로 집요하게 파헤쳤다고 합니다. 이어 ”집요하게 파헤쳐서 나만의 도사 캐릭터를 만들려고 애썼다“고 덧붙였습니다. 류준열이 보여 줄 새로운 도사의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포토] 트와이스 나연, 상큼한 인사!
아시아투데이 김현우 기자 = 그룹 트와이스 나연이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열린 미니 1집 `IM NAYEON`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트와이스 나연 “타이틀곡 선정, 제 권한 없었어요” = 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나연이 그룹에서 처음으로 솔로를 선보이는데요. 24일 공개된 솔로 데뷔곡 ‘팝!’으로 특유의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냈습니다. 나연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갖고 “트와이스에서 제일 맏언니다 보니 먼저 솔로가 나온 것 같다”고 말했는데요. 다만 타이틀곡 선정에는 자신의 권한이 없었다고 솔직하게 말하기도 했습니다. 대신 나연은 “수록곡 6곡은 모두 제가 듣고 회사 직원들과 함께 투표로 선정한 것”이라며 “저는 스트레이 키즈의 필릭스와 함께 한 ‘노 프로블럼’이 가장 마음에 든다”고 밝혔습니다.

[포토] `헤어질결심` 박찬욱 감독
아시아투데이 김현우 기자 = 박찬욱 감독이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강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헤어질 결심’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은 산에서 벌어진 변사 사건을 수사하게 된 형사 ‘해준’(박해일)이 사망자의 아내 ‘서래’(탕웨이)를 만나고 의심과 관심을 동시에 느끼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이다.
★ 박찬욱 감독이 상처 받은 이유는? = 박 감독이 영화 ‘헤어질 결심’으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앞두고 있는데요. 이번 작품은 배우 박해일과 탕웨이를 통해 어른들의 사랑이야기를 보여줍니다. 그동안 자극적이고 파격적인 장르를 선보였던 박 감독은 이번 영화에서 파격적인 소재 없이 두 남녀의 사랑 이야기를 그립니다. 또한 회심의 장면이 있어 시사회 중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객석에서 웃음이 나오지 않아 큰 상처를 받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영화가 예고나 포스터에 보여진 것에 비해 가볍고 웃긴 순간도 많으니, 선입견 없이 담백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