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비아다빈치 5000만원 쾌척

기사승인 2022. 01. 24.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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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다빈치
정영숙 ㈜비아다빈치 대표(오른쪽)가 24일 이웃돕기 성금 5000만원을 백군기 용인시장에게 전달했다./제공=용인시
용인 홍화표 기자 = 경기 용인시의 이웃돕기 운동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새해에도 개인과 기관·기업들의 동참이 이어지고 있다.

24일 용인시에 따르면, 이날 용인시청에서 열린 기탁식에서 ㈜비아다빈치(대표 정영숙)가 이웃돕기 성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로써 ㈜비아다빈치는 지난 2020년 1000만원을, 지난해에는 5000만원을 각각 기탁하는 등 3년 연속 나눔을 실천하게 됐다.

정영숙 대표는 “추운 겨울에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군기 시장은 “기업경영에 어려움이 많을 텐데 올해도 나눔을 실천해 준 비아다빈치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어렵고 힘든 시간이지만 여러분들의 관심과 나눔이 있기에 용인의 미래가 든든하다”고 고마움을 대신했다.

다음은 ‘사랑의 열차 이어달리기’에 동참한 개인과 단체·기업의 명단이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75만원 상당 식료품 15세트 △신갈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구연) 25만원 상당 상품권 △죽전1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전일) 성금 1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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