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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서’ 임시완, 국세청 세력전쟁에 판도 바꿀 게임 체인저로 활약

‘트레이서’ 임시완, 국세청 세력전쟁에 판도 바꿀 게임 체인저로 활약

기사승인 2022. 01. 22.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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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서
‘트레이서’/제공=MBC
MBC 금토드라마 ‘트레이서’ 황동주(임시완)이 국세청 내 세력전쟁에서 판도를 바꿀 ‘게임 체인저’로 활약한다.

22일 방송되는 ‘트레이서’ 6회에서는 황동주가 중앙지방국세청장 인태준(손현주)과 조세 5국장 오영(박용우)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로 고도의 심리전을 이끌어간다.

서혜영(고아성)은 사건을 깊이 파고들수록 충격에 빠지지만 황동주는 “선택이죠. 참 쉬웠을 순간의 선택”이라고 덤덤한 태도로 접근하고 있다. 포기하지 않겠다는 듯 단호한 어조로 쩐주의 정체를 밝혀내겠다고 다짐하는 서혜영의 모습에서 비장함마저 느껴졌다.

그런가 하면 조세 4국장 이기동(이규회)은 황동주를 만나 “기회를 주는 거야. 골든캐쉬 사건 덮어”라고 은밀한 지시를 내리기도 했다.

‘트레이서’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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