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코로나19’ 확진자 22명 무더기 확진

기사승인 2021. 11. 25.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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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22명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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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미지/제공=블로그
문경 장성훈 기자 = 전국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25일 경북 문경시에 코로나19 확진자 22명이 무더기로 발생했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방역의 고삐를 바짝 죄고 있지만A병원에 입원환자 11명과 보호자 7명이 확진됐으며 B초등학교 관련 4명의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시와 보건당국은 전수조사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점촌동에 거주하는 C씨는 “문경시 코로나19 대응이 한계를 드러냈다”며 “요행으로 줄어들기를 바라는 것인지 방역 대처에 한심스러운 생각이 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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