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방 청소하던 환경미화원이 발견…경찰, 국과수에 시신 부검 의뢰
 | clip20251214092417 | 0 | | 서울 구로경찰서. /아시아투데이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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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구로구 주택가 인근에서 미라 상태의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27일 구로구 주택가에서 발견된 시신을 옮겨놓은 것으로 추정되는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시신은 이날 이 근방에서 청소를 하던 환경미화원에 의해 오전 11시께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확인하는 한편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했다.
- 이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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