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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992가구로 조성되는 단지다. 전용면적 59~112㎡ 등을 준비했다. 가구당 주차공간은 1.48대다.
신분평지구는 부동산 개발업체 HM그룹이 청주에서 진행되고 있는 대규모 도시개발사업 가운데 하나다. 3개 단지를 통해 총 3948가구의 아파트와 준주거시설, 공원, 초등학교 등이 함께 갖춰지는 '더웨이시티' 브랜드타운이 조성될 예정이다.
앞서 해당 브랜드타운의 1단지를 분양·완판했고, 이번이 두 번째 분양이다. 3단지도 추후 공급될 예정이어서 총 3948가구 규모의 브랜드타운이 단계적으로 모습을 갖출 전망이다.
교통망도 갖췄다. 2순환로와 17번 국도가 단지 인근을 지나며 1·3순환로도 가까워 청주 도심은 물론 대전, 세종, 오송, 오창 등 인근 지역으로의 이동할 수 있다. 단지 옆에는 장성초등학교(가칭)가 들어설 예정이며, 2029년 9월 개교가 계획돼 있다. 더웨이시티에 종로엠스쿨을 유치했다.
생활 인프라로는 청주 하나병원과의 양해각서(MOU)를 통한 입주민 의료 편의 서비스를 비롯해 이마트, 하나로마트, 육거리종합시장 등이 있다. 충북도청, 청주시청, 청주지방합동청사 등 주요 행정·공공기관도 인근에 있다. 청주고속버스터미널과 시외버스터미널 등도 인근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