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시설 복구·이재민 구호 지원
 | 7-008 | 0 | | 김광용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지난달 28일 지방도로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찾아 점검 하고 있다./행정안전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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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충청남도·전북특별자치도에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20억원을 긴급 지원한다. 지원금은 파손·침수 시설의 응급복구와 이재민 구호 등 현장에서 시급한 조치에 사용될 예정이다.
행정안전부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일까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3개 시·도에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20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윤호중 행안부 장관은 "주민들의 일상회복이 가장 중요한 만큼 지방정부와 관계기관이 신속한 현장수습에 힘을 쏟아주기 바란다"며 "정부도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살피고, 지역의 어려움이 해소될 때까지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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