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우미희망재단, 기부장학생 대상 ‘인재육성 프로그램’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826010008704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6. 08. 26. 09: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2026년 우미희망재단 인재육성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우미희망재단은 지난 24~25일 머큐어 서울 마곡에서 '2026년 우미희망재단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우미희망재단이 한국장학재단과 함께 운영하는 '푸른등대 우미희망재단 기부장학사업(우미펠로우십)'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올해 푸른등대 장학금으로 산업재해 피해가정과 1인가구 주거취약 대학생 50명에게 1인당 500만원을 지급했으며, 이 중 44명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2026년 인재육성 프로그램은 장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정서 회복을 위한 특강, 참가자 간 교류를 돕는 체험활동 및 주제발표 등으로 구성했다.

특강에서는 뇌과학·인공지능 전문가인 김대식 카이스트 전기및전자공학부 교수가 '인공지능(AI) 시대의 공존'을 주제로 AI가 바꿀 사회와 진로 환경을 짚었고, 이헌주 연세대 미래융합연구원 연구교수는 자기효능감과 마음돌봄을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이어진 꿈이룸 보고서 발표에서는 우수 참여자 10명이 장학금을 발판 삼아 지난 1학기 동안 이뤄낸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공유했다. 장학생들은 봉사활동으로 타일벽화도 제작했다. 완성된 작품은 장애아어린이집에 시공할 예정이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