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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정된 작품은 △라체르보 푸르지오 써밋 선큰플라자 △써밋갤러리 남천 △써밋갤러리 서면 △푸르지오 작가정원 'The Luminous Grove of Stone(돌과 빛의 숲)' 등 총 4개 작품이다.
IDEA 디자인 어워즈는 미국산업디자이너협회(IDSA)가 주관하는 디자인 어워드다. 매년 혁신성, 기능성, 심미성 및 사회적책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디자인을 선정한다.
라체르보 푸르지오 써밋 선큰플라자는 지난 3월 독일 'iF 디자인 어워즈'에서 본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IDEA 디자인 어워즈에서도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됐다.
한옥의 전통적인 공간 개념인 '차경'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외부의 자연과 풍경을 공간 안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하고, 한국 고유의 공간 철학을 현대적인 건축 언어로 풀어냈다.
써밋갤러리 남천과 써밋갤러리 서면은 단순한 주택전시관을 넘어 방문객들이 써밋만의 브랜드 철학과 감성적·문화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현한 공간이다.
'돌과 빛의 숲'은 지난해 서울국제정원박람회에서 선보인 푸르지오 작가정원 콘셉트를 정읍 푸르지오 더퍼스트 아파트 단지 내에 구현한 공간이다. 높은 담장 대신 층을 이룬 석재를 활용해 경계를 조성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술력과 창의적인 디자인 혁신을 바탕으로 주거 공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고객의 삶의 가치를 높이는 글로벌 주거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