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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의회,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부안 유치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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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신동준 기자

승인 : 2026. 08. 14.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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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군민추진위와 간담회 갖고 지역 현안과 추진방향 논의
부안군의회
이현기 부안군의회 의장(오른쪽 두번째)이 지난 13일 그의 집무실에서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부안 유치 범군민추진위원회와 간담회를 열고 국가산단 부안 유치와 관련한 지역 현안과 향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 /부안군의회
전북 부안군의회가 새만금 RE100 국가산업단지의 부안 유치를 위해 지역사회와 공동 대응에 나섰다.

부안군의회는 지난 13일 의장실에서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부안 유치 범군민추진위원회와 간담회를 갖고 국가산단 유치를 위한 지역 현안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부안 유치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추진위원회의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새만금 개발을 비롯해 RE100 국가산단 유치를 둘러싼 지역 여건과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부안 유치를 위한 실질적인 대응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현기 의장은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유치는 부안의 미래 발전과 밀접하게 연결된 중요한 지역 현안"이라며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부안의 발전을 위해 의회가 할 수 있는 역할을 함께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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