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28일에 이어 29일도 급락했다.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60.42p(5.98%) 내린 5663.24에 거래를 마쳤고,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43.17p(6.12%) 하락한 662.68로 나타나고 있다.
이날 지수도 반도체 투톱이 끌어내렸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5.23%(1만 1500원) 하락한 20만 8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SK하이닉스 종가는 전 거래일대비 9.61%(14만 9000원) 내린 140만 1000원이다.
- 박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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