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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10일까지 2주간 배민커넥트 유튜브 채널 게시물 탭의 구글폼을 통해 누구나 영상을 제보할 수 있다.
제보 대상은 횡단보도에서 이른바 '끌바(오토바이를 끌며 이동)'를 실천하며 도로 안전에 기여하거나, 일상 속 누군가를 돕는 등 주변에 훈훈함을 선사하는 라이더다.
선정된 영상은 라이더의 선행을 소개하는 배민커넥트 유튜브 채널 쇼츠 시리즈 '훈훈한 블랙박스'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선정된 영상 제보자에게는 GS칼텍스 주유권 10만원권을 선물로 준다. 특별한 히어로를 소개한 라이더 제보자에게는 라이더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헬멧캠(블랙박스)과 헬멧용 블루투스를 증정한다. 영상 속 주인공에게도 별도의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이벤트의 일환으로 거리에서 '끌바'를 실천하는 라이더를 찾는다. 오토바이 시동을 완전히 끈 채 횡단보도를 건너는 모습이 포착된 라이더에게는 오토바이 모델인 PCX125를 선물로 제공한다.
도로교통법상 이륜차를 탄 채 횡단보도를 건너서는 안되며, 신고가 접수되거나 경찰 단속에 걸리면 과태료가 부과된다. 보행자 접촉 사고 발생시 12대 중과실에 해당돼 형사처벌 대상이 된다.
우아한청년들은 상생 파트너인 라이더들 사이에서 안전한 도로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이같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안전 실천을 독려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