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류굴 등 대표관광지 야간 프로그램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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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울진군에 따르면 민물고기 생태체험관, 성류굴, 왕피천공원, 요트학교, 등기산스카이워크 등 울진의 대표 관광지에서 야간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 기간에는 관광지 곳곳에 귀신 캐릭터가 등장해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즐거움을 선사하며 무더운 여름밤 가족과 친구, 연인들이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군은 민물고기 생태체험관에서 오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사흘간 파충류 특별전시가 함께 열려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파충류를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다.
또 8월 1일 오후 6시 왕피천공원 물결광장에서는 '귀신들의 퍼레이드와 호러쇼'를 펼쳐 한 여름밤의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황이주 군수는 "'2026 야(夜) 울진'은 낮보다 더 빛나는 울진의 밤과 다채로운 관광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올여름 최고의 선택이 될것이다"고 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