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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위브 트리니뷰 구명역은 지하 3층~지상 26층, 8개 동, 전용면적 74·84㎡형, 총 839가구 규모다.
단지는 부산 지하철 2호선 구명역이 바로 앞에 위치한다. KTX와 부산 지하철 3호선 환승역인 구포역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구포대교와 강변대로가 인접해 있으며 이를 통해 만덕~센텀 도시고속화도로(대심도)를 통해 동부산권 주요 거점으로 이동하기도 편리하다는 것이 장점으로 꼽힌다.
서부산권의 산업 경쟁력 강화에 따른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부산시는 서부산권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AI산업운영센터' 구축 등을 추진하고 있다. 제조업의 AX(인공지능 전환)가 본격화하면 관련 전문 인력 유입과 직주근접 배후 주거지 수요 확대도 기대된다.
주변 개발사업도 진행 중이다. 단지 인근에서는 구포역 신축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구포역에서 가야차량기지창을 잇는 철도 지하화 사업도 추진되고 있다.
인근 구포시장도 지역 개발 기대감을 높이는 요소라는 게 두산건설의 설명이다. 부산 구포시장은 최근 전국 10개 시장 중 하나로 '백년시장'에 최종 선정됐다. 관광형 체류시장으로 육성되며 국비 지원 비율이 60%로 확대되고, 2년간 최대 3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북구는 구포시장의 역사성과 낙동강 관광자원을 연계해 지역 명소로 육성하고 상권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거 여건도 갖췄다. 단지와 맞닿은 가람중학교를 비롯해 구포초등학교가 도보권에 있다. 일부 세대에서는 낙동강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하며 뉴코아아울렛과 덕천동 중심상업지역 등 생활 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이에 두산건설은 단지에 '위브(We've)' 브랜드 특화 설계도 적용된다. 외벽에 위브 패턴을 반영한 시그니처 월을 설치하고, 전 세대에 철제 난간 대신 유리난간을 적용해 개방감을 높였다. 피트니스센터와 스크린 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등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두산건설 분양 관계자는 "구명역과 구포역을 아우르는 교통망에 더해 서부산권 AI 첨단 산업 육성과 구포시장 국비 지원 등 가시적인 개발 호재를 갖췄다"며 "합리적인 내 집 마련을 계획하는 수요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