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 인정전에서 중국 전통 무술로 보이는 태극권 시연을 한국의 전통 문화 공연으로 생각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바라보고 있다. /정재훈 기자
15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 인정전에서 중국인들이 중국 전통 무술로 보이는 태극권을 시연하고 있다. 이날 창덕궁과 종묘, 조선왕릉 등이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기념해 무료 개방중인 가운데 창덕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태극권 시연을 한국의 전통 문화 공연으로 알고 사진과 동영상을 찍고 있다.
창덕궁 인정전 중국 전통무술 태극권 시연
0
15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 인정전에서 중국인들이 중국 전통 무술로 보이는 태극권을 시연하고 있다. 이날 창덕궁과 종묘, 조선왕릉 등이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기념해 무료 개방중인 가운데 창덕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중국 무술 시연을 한국의 전통 문화 공연으로 인식해 사진과 동영상을 찍고 있다. /정재훈 기자
KakaoTalk_20260715_162856746 복사
0
15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 인정전에서 중국인들이 중국 전통 무술로 보이는 태극권을 시연하고 있다. 이날 창덕궁과 종묘, 조선왕릉 등이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기념해 무료 개방중인 가운데 창덕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중국 무술 시연을 한국의 전통 문화 공연으로 인식해 사진과 동영상을 찍고 있다. /정재훈 기자
창덕궁 중국인 무술 시연
0
15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 인정전에서 중국인들이 중국 전통 무술로 보이는 태극권을 시연하고 있다. 이날 창덕궁과 종묘, 조선왕릉 등이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기념해 무료 개방중인 가운데 창덕궁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중국 무술 시연을 한국의 전통 문화 공연으로 인식해 사진과 동영상을 찍고 있다. /정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