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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 관계자는 "풍납강변현대 가로주택정비사업에 대한 강한 추진 의지와 함께 조합원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주기 위해 마감일보다 앞서 입찰보증금을 납부했다"고 말했다. 해당 사업의 입찰보증금 납부 마감일은 오는 20일이다.
해당 사업은 송파구 한가람로 402(풍납동) 일원 대지면적 5165㎡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20층, 공동주택 2개동 133가구,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주택정비사업이다. 공사비는 약 530억원 수준이다. 고급 마감재와 외관 및 단위세대 특화 등을 적용할 계획이다.
회사는 용산 사옥 개발과 동작구 수방사 공공주택 사업, 송파 풍납강변현대 정비사업을 잇는 이른바 한강 주거벨트 라인업을 완성해 파밀리에의 브랜드 위상을 한층 더 강화하고, 한강변을 조망할 수 있는 고급 주택 단지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지난달 안양 비산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한 데 이어, 서울 및 수도권 핵심 지역을 중심으로 소규모 정비사업 수주에 총력을 기울이며 적극적인 영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