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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캠페인은 365일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자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과속운전 금지를 비롯해 △무단횡단 금지 △스몸비 금지 △안전벨트 착용 △장거리 휴식 △운행 전 점검 등 6대 핵심 안전수칙을 소개했다.
이달 2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 수원역 행사에서는 '이동 중 스마트폰 잠시 멈춤' '캐리어 가까이에 두기' '에스켈레이터 손잡이 잡기' '횡단보도 신호 및 좌우 확인하기' '지정된 대기 공간에서 기다리기' 등을 중점적으로 강조했다.
또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오(5)·늘도 무(0)·사(4)·고'를 상징하는 5.04초 시간 맞추기 게임과 음주 운전 고글, 고령자 체험키트를 활용한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TS는 앞으로 인천공항·제주공항 전국 주요 교통 거점에서 관계 기관과 함께 무사고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전개해 교통안전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안전문화가 일상에 뿌리내릴 때 교통안전 대한민국이 실현될 수 있다"며 "릴레이 현장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