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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구리시의회에 따르면 당선인 8명은 전날 시의회 멀티룸 및 의회 내 시설 등에서 의회사무과 직원들과 첫 상견례를 가진 후 시설견학 등 원활한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반적인 사항을 안내받았다.
제10대 구리시의회는 가선거구의 김연·양경애(이하 더불어민주당), 이경희·장향숙(이하 국민의힘), 나선거구의 이정희·김성태(민주당), 연주현(국민의힘) 등 7명의 지역구 의원과 비례대표 문은영(민주당) 당선인 등 총 8명으로 구성됐다.
당선인들은 의회사무과 주요 업무, 의회 운영 일정 등 의회 사무 전반에 관해 안내받으며 구리시의회 의원으로서 시민의 행복을 위한 의정활동에 전념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구리시의회는 7월 초 예정된 제360회 임시회에서 개원식을 진행하고 제10대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갈 의장단을 선출하여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할 계획이다.










